댓글 달려서 기쁜 마음으로 확인했는데 뭔 장문의 댓글이 연달아 달리냐?
너 어차피 부산 근처 만날 사람만 친구로 삼겠다고 깐깐하게 굴지 않았니?
안 그래도 부산 모 문예지 예심 떨어져서 부산 갈 일 사라져서 빡쳤는데 너 댓글보고 두 배로 더 빡친다.
그렇게 친구 구하고 싶으면 옾톡이나 너네 동네 부산 관련 커뮤에서 구해라.
왜 독갤에서 저러는지 이해가 안 된다.
계속 친구타령하면 나는 거울 보면 만날 수 있는 친구 소환해서
필사해둔 시로 독갤 1페이지 도배해버린다?
블로그나 그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절대 찾을 수 없는
오직 시집에만 수록된 시로 독갤부수기 들어가기 전에 그만 좀 댓글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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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댓글이 연달아 달리니까 욱했다.ㅠㅠ
차단 박고 병먹금해야지. 뭐, 별 수 있나.
애미 뒤진 고아새끼 정병나서 발작중인걸 어쩌겠노. 니가 이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