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아니고 혼자인데, 봉사자는 맞는듯. 홈페이지 직원목록에 총괄팀장 1명만 남자고 직원 4명 다 여자임. 팀장이 카운터에서 대출반납보고 책 제자리에 갖다놓기 하진 않을거라
익명(182.228)2022-06-21 17:02
답글
하루에 만원 받고 봉사하는 아재는 돈이 목적이 아니라 봉사시간이 목적이라는 얘기인데. 봉사시간을 채워야만 하는 아재는 범죄자밖에 없음
익명(182.228)2022-06-21 17:10
자기가 좋아서 하는 사람도 있음 - 구립 도서관 같은 곳에서는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하고 있고. 도서관 자체를 좋아해서 오랫 동안 자원봉사자로 일하는 사람도 공공 도서관마다 꼭 한 두 명씩 있다고 함. 심지어 급여를 받는 정식 직원은 순환보직에 다른 직장으로 옮기기도 해서 자주 바뀌는데, 자원봉사자는 동네 주민이 자기가 좋아서 오랫 동안 하다보니... 공공 도서관의 경우 같은 도서관에서 가장 오래 일한 장기근속자는 (황당하게도) 자원봉사자일 수 밖에 없다고 함.
내가 다니는 도서관은 공익, 아주머니들이 대다수던데, 아저씨들이 있다고? 걍 직원 아님?
들은 아니고 혼자인데, 봉사자는 맞는듯. 홈페이지 직원목록에 총괄팀장 1명만 남자고 직원 4명 다 여자임. 팀장이 카운터에서 대출반납보고 책 제자리에 갖다놓기 하진 않을거라
하루에 만원 받고 봉사하는 아재는 돈이 목적이 아니라 봉사시간이 목적이라는 얘기인데. 봉사시간을 채워야만 하는 아재는 범죄자밖에 없음
자기가 좋아서 하는 사람도 있음 - 구립 도서관 같은 곳에서는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하고 있고. 도서관 자체를 좋아해서 오랫 동안 자원봉사자로 일하는 사람도 공공 도서관마다 꼭 한 두 명씩 있다고 함. 심지어 급여를 받는 정식 직원은 순환보직에 다른 직장으로 옮기기도 해서 자주 바뀌는데, 자원봉사자는 동네 주민이 자기가 좋아서 오랫 동안 하다보니... 공공 도서관의 경우 같은 도서관에서 가장 오래 일한 장기근속자는 (황당하게도) 자원봉사자일 수 밖에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