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뚫고 시가 내게로 왔다 이거 보는데
주변부 문학의 작가로서의 서러움이 ㅈㄴ 크다함 얘네들이(20세기이야기)
그래서 서구의 인정과 관심에 ㅈㄴ 매말라있는데
그러면서 어떤 서구 비평가가 한 혹평에 대해선
서구의 잣대로 우리를 평가하지마라 이러노

아니 호평은 좋고 혹평은 좆까라 이거야?
내가 뭔가 오해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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