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뚫고 시가 내게로 왔다 이거 보는데주변부 문학의 작가로서의 서러움이 ㅈㄴ 크다함 얘네들이(20세기이야기)그래서 서구의 인정과 관심에 ㅈㄴ 매말라있는데그러면서 어떤 서구 비평가가 한 혹평에 대해선서구의 잣대로 우리를 평가하지마라 이러노아니 호평은 좋고 혹평은 좆까라 이거야?내가 뭔가 오해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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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이러노?
원래? 그쪽 사람들이 모순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아무렇지 않아 하는듯 머라까 뻔뻔하달까 자기 성정이랑 기분에 충실 솔직하달까
ㄷㄷ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쓰고 미국이 되려다 실패한 서구권인것 같다가도 원주민 영향 듬뿍받은 3세계인것 같기도 한 미묘한 동네라 더 그런듯.
아무래도 걔들은 같은 말을 쓰고 조상도 같은 넘들이니까 유럽 눈치를 많이 볼 수 밖에 없겠지
서구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인데 뭐가 이해가 안된단거지
평가 받겠다는데 혹평은 싫다는 체리피킹 마인드 아니노
둘이 전혀 반대되는 주장 아닌가 마르케스는 서구 평가에 휘둘리지 말라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