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있을때 진중문고로 읽었었는데
전쟁소설이었고요. 주인공이라고해야하나 여성분이 한 남자랑어릴때 결혼을 했는데 그 이후로 남자에게 끌려다녔고 남자는 그 금채광하는곳 관리자하면서 일본인들에게 굽실거리다가 돈들고 날라서 이상한 저택깉은곳 사서 지내다가 여성이 아이를 힘들게 낳았고 잘기르다가 저택에 불이나서 도망가고 막 그랬었는데 더 생각이안나네요ㅠ 아 추가내용 불탄집 지하에 금괴숨겨놨었던거도 있었어요
제목 4글자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알수있을까요 다시읽고싶어서요 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