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지는 않고 2층따리인데
1층은 카페같은 느낌이니 2층만 도서관으로 사용할 듯.
산책로 끝나는 지점에 있어서 산책 이후 책구경하고 오는 코슨 좋지만
동마다 조그마한 도서관들이 꽤 있던데 구립도서관을 또하나 짓는 이유를 모르겄..
기왕 지을거면 한 4층짜리는 생기는가 했더니 끽해야 2층따리라니.
아이들 복지용 도서관인가?
내입장에서야 개꿀은 맞는데 세금이 녹는 것두 같고..
1층은 카페같은 느낌이니 2층만 도서관으로 사용할 듯.
산책로 끝나는 지점에 있어서 산책 이후 책구경하고 오는 코슨 좋지만
동마다 조그마한 도서관들이 꽤 있던데 구립도서관을 또하나 짓는 이유를 모르겄..
기왕 지을거면 한 4층짜리는 생기는가 했더니 끽해야 2층따리라니.
아이들 복지용 도서관인가?
내입장에서야 개꿀은 맞는데 세금이 녹는 것두 같고..
좋은 데 사시네요 누리세요 도서관 짓는 건 세금 낭비 축에도 안듭니다 ㅋㅋ
구에 유명한 산이 없다보니 그나마 나은 산에 미친듯이 투자해서 50미터마다 전망대가 보이는 괴현상과 더불어 나무다리 둘레길로 유명해졌는데, 등산객은 몇배수준으로 뛰고 웬일인진 몰라도 둘레길 코스에 고라니 딱따구리 고양이 청설모 등을 1m 안쪽으로 볼 수 있게 된 건 좋읍니다만, 투자가 좀 분산되어야 하지 않나 시프여... 뭔 산에 이것저것 해두는기 많은지.
기이하게도 야생동물도 늘은 건 신기합디다. 사람들 대하는 게 겁도 없어지고. 너구리도 봤었네요.
이분야 레전드가 은평구립도서관인데, 접근성 나쁘고 공간 부족하고 산이라 햇빛도 안 드는데 노출콘크리트로 도배해놓으니까 습기 차서 이끼 생기고 난리도 아님.
다른 구들도 비슷한 모양..
은평구립 여름엔 절대 못 가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