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지는 않고 2층따리인데

1층은 카페같은 느낌이니 2층만 도서관으로 사용할 듯.

산책로 끝나는 지점에 있어서 산책 이후 책구경하고 오는 코슨 좋지만

동마다 조그마한 도서관들이 꽤 있던데 구립도서관을 또하나 짓는 이유를 모르겄..

기왕 지을거면 한 4층짜리는 생기는가 했더니 끽해야 2층따리라니.

아이들 복지용 도서관인가?

내입장에서야 개꿀은 맞는데 세금이 녹는 것두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