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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원래 키스 애블로라는 폭스뉴스에서 활동하던 정신과의사가 내놓은 서평입니다.


근데 출판사 측에서 폭스뉴스에서 내놓은 서평이라고 적으면 우편향이라는 인상을 줄까봐 아마존 평이라고 세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실 아마존 서평 목록에도 있으니 아마존 평이라는게 꼭 틀린 말은 아니죠...


아마 폭스뉴스라고 그대로 표기했으면 그거대로 지적 많이 들어왔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