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이정서의 김화영 번역 비판이든, 한국칸트학회의 굳이 그럴 필요 없는 번역어 제안이든, 다 논리적으로 따져가면서 읽어야함. 저렿게 무논리로 자기 번역서 자랑하려고 번역 비판하는 거. 저런 억지는 방법이랑 비판 내용, 역자의 전문성만 다르지 태도 자체는 이정서랑 다를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