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한 3권까지 읽었는데 너무 장난치는거같고
그냥 흥미위주의 소설인거같고
전세계에서 히트쳤다는데 너무 별로인거임
그래서 어렸을때 저딴 귀여니 친구같은 글이 어떻게 전세계 히트작 ㄷㄷㄷ 이러면서 개극혐했었음 ㅎㅎ

근데 지금와서 보니까 저 되게 장미의이름에 나오는 호르헤 수사같았네여?
아 이런 비유는 아닌가? 무엄하다 불경하다 감히 그저 웃자고 만든 소설이 히트작??!!! 이런 느낌이라 ㅎㅎㅎ
근데 호르헤수사 얘기 공감하고싶은데 아무도 몰라줄거같아서 시무룩하다가 독붕이들은 공감해주겠지 하고 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