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한 3권까지 읽었는데 너무 장난치는거같고
그냥 흥미위주의 소설인거같고
전세계에서 히트쳤다는데 너무 별로인거임
그래서 어렸을때 저딴 귀여니 친구같은 글이 어떻게 전세계 히트작 ㄷㄷㄷ 이러면서 개극혐했었음 ㅎㅎ
근데 지금와서 보니까 저 되게 장미의이름에 나오는 호르헤 수사같았네여?
아 이런 비유는 아닌가? 무엄하다 불경하다 감히 그저 웃자고 만든 소설이 히트작??!!! 이런 느낌이라 ㅎㅎㅎ
근데 호르헤수사 얘기 공감하고싶은데 아무도 몰라줄거같아서 시무룩하다가 독붕이들은 공감해주겠지 하고 찾아옴!!
어릴땐 재밌었는데 나이먹고보면 소설은 럭키웹소설느낌이긴함
영화빨이크지
럭키웹소설 .. 근데 어렸을땐 더 그랬는데 지금은 좀더 인정해주게 되긴함 대중성이 있었다?
명작과 유명작은 다르지 어떤 분야든 작품성과 대중성은 서로 다르기때문에 - dc App
그렇져 근데 그때는 ㅋㅋㅋ 그랬음 어렸어가지고
둘다 어느정도는 살릴수 있으나 한쪽이 깊어질려면 한쪽은 죽는다고 생각함 - dc App
저도 15년만에 원작 다시 읽어보려구 해여 그 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지... - dc App
해리포터여?
네 해리포터 1부부터 양장판 원서류 - dc App
원서루다가 - dc App
제가 책 좋아하고 많이 읽게 된 계기가 해리포터였어서 - dc App
아하 그렇군여 저는 극혐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대히트 문학이라도 나오면 요즘사람들이 활자를 읽으려나 싶기도해여
스마트폰 이전 세대들의 공감대였기 때문에 가능했지 지금은 아마 안 보지 않을까요 - dc App
뭐.. 글쎄여 그때도 이미 비디오세대였고 외국에 누가 빅히트를 쳤다더라 하고 읽게 시켰는데 내용이 가볍고 재밌으면 인기가 생겼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