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하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그런거 한번도 생각 못해봤겠냐 마치 경제학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유튜브에서 '충격! 경제학자들도 설명할 수 없는 자본주의의 허점?' 이런거 보고와서 경제학 비판하는거랑 비슷함 경제학 이론도 공리 위에서 성립하는건데 공리랑 안맞는 상황 가져와놓고 '이론이랑 안맞네? 너네들 이론은 다 이런식이지?' 이러면서 허수아비 존나 때림 이러한 현상은 본인들이 그 이론에 함유된 논의들을 전혀 이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지는거임
이런 애들 볼때마다 걍 답답해서 다 때려죽이고싶음 ㄹㅇ
철학 혐오를 멈춰주세오
진정하세요 - dc App
이과부심 부리는 거 보면 패고싶긴함 그런 애들이 꼭 문과가 뭣도 모르고 과학 언급하면 발작함
현실에 진짜 그런 주제로 떠들고 다니는 놈들이 있구나. 막노동 끝나고 편의점 테이블에서 소주마시며 1번당이 낫니 2번당이 낫니 나라 걱정하며 싸우는 아저씨들을 보는 듯 하구나.
이젠 대놓고 책이야기 안함
책 이야기 없이 그냥 비방만 있네요
문돌.이 왜이렇게 화가 났어
문들
???: 저는 언어의 잘못된 사용에 따른 철학의 모. 든. 문. 제를 해결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