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 푸앵카레, 러셀... 19세기말 20세기 초에 맹활약한 이공계 출신 철학자 은근히 꽤 많음
수학, 물리학 하댜보면 철학자가 될 수밖에
맑스처럼 방구석에서 혼자 생각하던 뇌피셜이 전통적인 문과의 철학이라면, 시뮬레이션이나 빅데이터 등을 통한 경제학과 사회과학의 융합이 이과의 철학인 것... 당연히 이과가 이기지.
과학은 중립적이어야 하고 실증을 바탕으로 알아낸 것을 안다 하고 나머지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인정해야 함. 이걸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가 과학과 뇌피셜의 분수령이지. 이걸 못 지킨 상태에선 가설수립에 실증데이터를 참고했는가 여부는 부차적인 문제고...
잘패노
과학에 대해서 정의내리는 꼬라지부터가 칼포퍼도 안읽어본 급딱이 냄새나는데ㅋㅋ
20세기 초반에도 수학자 출신 대륙철학자는 많음
???: 저는 언어의 잘못된 사용에 따른 철학의 모. 든. 문. 제를 해결했다고요??
비트겐슈타인, 푸앵카레, 러셀... 19세기말 20세기 초에 맹활약한 이공계 출신 철학자 은근히 꽤 많음
수학, 물리학 하댜보면 철학자가 될 수밖에
맑스처럼 방구석에서 혼자 생각하던 뇌피셜이 전통적인 문과의 철학이라면, 시뮬레이션이나 빅데이터 등을 통한 경제학과 사회과학의 융합이 이과의 철학인 것... 당연히 이과가 이기지.
과학은 중립적이어야 하고 실증을 바탕으로 알아낸 것을 안다 하고 나머지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인정해야 함. 이걸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가 과학과 뇌피셜의 분수령이지. 이걸 못 지킨 상태에선 가설수립에 실증데이터를 참고했는가 여부는 부차적인 문제고...
잘패노
과학에 대해서 정의내리는 꼬라지부터가 칼포퍼도 안읽어본 급딱이 냄새나는데ㅋㅋ
20세기 초반에도 수학자 출신 대륙철학자는 많음
???: 저는 언어의 잘못된 사용에 따른 철학의 모. 든. 문. 제를 해결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