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니화된 라노벨만 봅니다.


라노벨의 번역수준이 대체로 가독성이 떨어지고 처참합니다.


심하게 표현하면 번역이 쓰레기인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애니를 보고 라노벨을 읽으면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면서 가독성이 아주 높아집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원작 소설을 보면 이런 비슷한 상황이 됩니다.


원작 소설을 이해하고 감상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칸트의 순수 이성비판이니 피네간의 경야니 이런 책들 드라마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드라마화 할 것인가는 방송국 PD나 드라마 작가들의 몫이지 시청자나 독갤러의 몫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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