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술 발전이 크게 없이 대충 환경오염 같은 기술적 문제나 부의 양극화로 계속 지옥을 향해 꼴아박고 있는 디스토피아적 근미래에 타 학문에 비하면 빛의 속도로 발전한 고고학 분야, 결국 초고대 문명의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빅뉴스가 나옴, 쇠퇴해던가던 이 시대 전세계의 이목을 끌게됨 이 초고대문명을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놀라울수록 문명의 발전수준이 높다는게 밝혀지는데....불행히도 이 문명은 현대문명과 비슷했고, 또한 현대문명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끝끝내 극복하지 못했고 멸망한걸로 보여짐 그래도 연구자들이 이 문명을 반면교사로 뭔갈 배워낼수 없을까 연구를 더욱 진행하는데 밝혀진건 그 문명이 밝혀낸 더 고대의 문명의 흔적! 그 문명을 연구하자 또 그 문명이 밝혀낸 더 고대문명이 나오고 이게 계속 반복되면서 심지어 인류도 아닌 다른 지성체도 일궈냈던 엄청난 고대의 문명 수십개가 더 밝혀지는데 차이점은 있으나 그래도 모든 문명들은 발전수준과 멸망과정은 비슷했음...이 사실은 현대문명에게 안그래도 심한 절망감을 증폭시겼고 연구도 점점 덜하게 됨..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은 미미하지만 그래도 후대 문명으로 갈수록 발전이 있었음을 지적하고 희망을 갖자고 말함 그리고 지금 우리가 그 초초고대의 문명까지 밝혀낼수 있었던건 전대 수많은 문명이 후세에 이것을 남길려는 분명한 의도가 있었기 때문이라는걸 깨달아 전대의 문명이 그러해 왔던것 처럼 그들에게 자신이 밝혀낸 모든 문명을 포함한 정보들을 후손, 후대의 지성체에게 남기기 위해 여러 영구적인 흔적을 남김 +알고 봤더니 인류가 밝혀낸 제일 과거의 문명 바로 전대 문명이 아주 혁신적인 방식으로 우주로 진출 했다는게 들어남, 하지만 좌절감 때문에 연구가 게을리 되었기에 이걸 알게되었을때쯤 인류문명은 그들의 방식대로 우주 진출을 할수 없을 만큼 씹창, 아니 애초에 이 사실을 알아낸건 인류절멸 직전 소수의 사람들중 주인공 한명! 이 사실에 주인공은 여러 복잡미묘한 감정으로 우주를 쳐다보며 끝남(정말로 그 혁신적인 방식이 정말로 먹히고 그들이 시도 했을지, 그리고 그게 성공적이어서 지금까지도 존속하고 있을지는 그저 상상의 영역으로 주인공이 만들어낸 가설에 불과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