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프로젝트>가 종착역인거 같은데 이거 너무 대작인데 심지어 미완성이라며?

길 출판사인가 어딘가에서 선집 내줬는데 왜이리 절판된 부분은 많아?

그래도 선집 1권 <일방통행로/사유이미지>부터 보면 되겠지?


이 아자씨 글솜씨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