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프로젝트>가 종착역인거 같은데 이거 너무 대작인데 심지어 미완성이라며?
길 출판사인가 어딘가에서 선집 내줬는데 왜이리 절판된 부분은 많아?
그래도 선집 1권 <일방통행로/사유이미지>부터 보면 되겠지?
이 아자씨 글솜씨는 어때?
<아케이드 프로젝트>가 종착역인거 같은데 이거 너무 대작인데 심지어 미완성이라며?
길 출판사인가 어딘가에서 선집 내줬는데 왜이리 절판된 부분은 많아?
그래도 선집 1권 <일방통행로/사유이미지>부터 보면 되겠지?
이 아자씨 글솜씨는 어때?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7710
이게 편집이 잘됨
오 감사!!
편집이 잘 됐다는거지 번역이 잘 됐다는 얘기 아님. 길 출판사에서 번역도 (독어를 잘하는 지인에 따르면) 오역이 산재하다고 함. 그 중 누구는 술 먹고 번역한거라 자기도 대학원생 상대로 수업할때 그 책 보지말라고 한다고
엥? 다시 고민해봐야겠네 쩝
다소 빡센 감이 있어도 사진의 작은 역사/기술 복제 시대의 예술 작품으로..
일방통행로로 입문은 이뭔씹 하면서 덮을 확률이 높을 듯함
그 논문이 어려웠다면 번역의 문제임 ㅋㅋ
조언 감사!!
위에서 님이 지적한 길 선집으로 읽긴 함 ㅋㅋㅋ
그 누구가 최모씨였음 ㅋㅋ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0872262
개인적으로 기술복제 번역은 이게 제일 좋았고,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4202894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는 이게 제일 나았음
민음사에서 나온 책에 발췌된 논문들만 공부하더라도 벤야민 입문으론 충분하나 번역의 수준은 천차만별임. 민음사도 볼려면 볼 수 있는데, 일단 너무 옛날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