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문장이나 암시 뿐만 아니라 운율감을 엄청 신경쓴다는 느낌이 듦.


300페이지짜리 시를 읽는 느낌.


서양 문학이 서사시같은거에서 시작해서 그런건가?


혹시 그럼 톨스토이나 도스토옙스키도 러시아어로 읽으면 운율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