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쓸모없다면서 아인슈타인이 어쩌니 하는데
그 수도없는 아인슈타인 전기만 읽어봐도 아인슈타인이 학업 마치고 특허청 직원 될때까지 공부모임에서 읽은 책들만 해도 당대 첨단 지식은 다 공부한거고 물리학뿐만 아니라 칸트나 마흐같은 철학 저서도 많이 팠다는건 상식인데 무슨 심지어 대학도 취리히 공대면 수준높은 대학 나온거고
현대인이 25세 아인슈타인만큼 책읽으려면 웬만큼 책보는사람도 30~40줄은 넘겨야 가능하다 병신아
멍청하면 멍청해서 지가 멍청한줄도 몰라요
그거 토론회에서 토론 주제로 쓰여서 읽은거 아니냐? 완전히 읽은건지 수능 마냥 일부 파트만 읽었다는건지 - dc App
칸트 책 완전히 읽을려면 몇달 커리큘럼 나오는데 지 전공만해도 빡센데 그걸 한다는게 납득이 안감 - dc App
물리학도가 읽을 칸트 책은 세개밖에 없음
아인슈타인은 칸트의 인식론이랑 과학철학적 문제들에 관심이 있던거니 다 읽을 필요가 없지
당대 지식인, 특히 오스트리아 빈같은 곳에서 신칸트주의나 인식론 문제가 다시 커지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