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얘기지만 돈키호테를 읽거나 떠올릴 때마다
나도 기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굳이 중세풍으로 갑옷을 입지 않더라도
사랑과 정의를 추구하며 명예롭게 살다가 죽을 수만 있다면
누구나 무기를 들고 기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식칼과 철물점에서 산 여러 공구를 들고 들과 산과 강을 넘나들며
편력 기사가 되고 싶을 때가 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돈키호테를 읽거나 떠올릴 때마다
나도 기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굳이 중세풍으로 갑옷을 입지 않더라도
사랑과 정의를 추구하며 명예롭게 살다가 죽을 수만 있다면
누구나 무기를 들고 기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식칼과 철물점에서 산 여러 공구를 들고 들과 산과 강을 넘나들며
편력 기사가 되고 싶을 때가 있다.
돈키호테를 위하여 ㄷ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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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칼과 공구를 들고 산과 들을 쏘다니면 장발장처럼 되지않을까요
그러고보니 장발장은 원작을 안 봐서 빵 훔치는 것밖에 기억이 안 난다.
돈키호테 같은 마음으로 사는건 멋있다고 생각하지만 식칼은 들고 다니지마라 ㅋㅋ - dc App
인정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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