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안알려진 고전 번역,명목은 좋은데
굳이 일부만 번역을 하는 이유가?
요즘 서사시에 꽂혀서「트리스탄」<< 살려는데
판본이 지만지 15%발췌밖에 없는지라 좀 거시기하다..
물론 없던거 해주면 감사하긴 하지,감사한데..기왕 해줄거면
좀 완역하면 안되냐? 능력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말이지
굳이 일부만 번역을 하는 이유가?
요즘 서사시에 꽂혀서「트리스탄」<< 살려는데
판본이 지만지 15%발췌밖에 없는지라 좀 거시기하다..
물론 없던거 해주면 감사하긴 하지,감사한데..기왕 해줄거면
좀 완역하면 안되냐? 능력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말이지
지만지 같은 출판사가 왜 존재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 사장 박영률이 예전에도 책표지 장정도 희한한 거 내고 독특한 철학을 가지고 있는 듯 ㅋㅋ'냉정하게 보면 다 읽을 시간이 없다 구닥다리 고전을 어떻게 다 읽고 앉아 있나? 중요부분 포커싱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뽑아서 읽자..'는 주의인듯 지만지에서 그래도 완역본도 내주자너
지만지 완역도 POD라 가격도 쌔고
안팔리니까
아까 플리니우스 박물지 얘기 나와서 검색해 보니까 발췌본 번역이 있긴 하더라 ㅋ 근데 박물지는 이해가 감 현대에는 안 맞는 내용도 많고 분량이 워낙 방대해서. 안 그런 것도 발췌본이 나오니까 문제지
발췌본은 청소년을 위한~ 이런 책이면 이해가 가는데 그외에는 그냥 뻘짓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