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의 도시 타르투에 이런 동상이 있다고 소개해주더라고.
왼쪽은 아일랜드의 작가 오스카 와일드,
오른쪽은 에스토니아의 작가 에두아르드 빌데(Eduard Vilde).
뭔가 접점이 있어서 이런 동상이 세워졌냐?
아니. 전혀.
이 두 사람은 만난 적이 없다.
그럼 왜 저런 동상을 세웠냐고?
성씨가 W(V)ilde로 같아서......
그런 의미에서 에스토니아어를 공부해볼까요? 아! 그리고,
이 책 강력 추천. 재미 있어. 다같이 한번 읽어보자구!
ㅋㅋㅋ 에스토니아어 힙하네. 토츠와 친구들은 지난번 소개글 보고 땡겨서 도서관 희망도서 신청 드감 ㅋㅋ
타르투는 ㄹㅇ 가보고 싶음. 여기에 내가 꼭 보고 싶은 세계문화유산이 있어서
오 그래? 뭔데?
타르트 구 천문대가 19세기 천문학에 중요한 업적을 남겼음 그래서 그걸 기념하기 위해 유네스코 유산으로 지정됨. 지금은 근처에 신 천문대가 신축된 거 같더라
오...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감사하오 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