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추천이라면 일단 시 읽는 거 익숙하지 않을 거 같으니까 근대시로 윤동주 시 추천
현대시로는 박준 이병률 류근 같이 완전 서정시인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쉬운 시는 더 언어의 전율이 돋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심보선 시인의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추천. 현대시로는 - dc App
글월(ship5424)2022-06-22 23:41
답글
각-설 시집은 괴테.
익명(211.62)2022-06-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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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4 20:47
답글
인정
너무 힘들 때 독서는 오히려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어
생선가게예술가(yangandy)2022-06-22 23:39
시집이지 그야
ㄱ(220.119)2022-06-22 23:39
아무 생각없이 읽으려면 하상욱 시
ㄱ(220.119)2022-06-22 23:41
조금이라도 생각갖고 읽으려면 나태주나 제페토의 시
ㄱ(220.119)2022-06-22 23:41
그럴 땐 추리 소설이나 스릴러 소설을 읽고 나면 아드레날린이 솟아남. 사실 영화가 더 직접적인 효과를 주긴 하는데
익명(220.74)2022-06-22 23:45
만화
익명(124.53)2022-06-23 00:00
난 음악 들으며 시집 읽어 개인적으로 허수경 시집 좋아해
익명(61.80)2022-06-23 00:06
백석 시가 좋음 그럴 때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2-06-23 00:51
웹소설 같은 걸로 잠깐 현실도피를 하는 것도 좋더라 - dc App
한국소설만봄(a123d)2022-06-23 00:52
윗분들처럼 시집이나 장르소설 읽곤 합니다. 복잡한 생각하는 일 없이 소설을 읽고 있다보면 어느새 글에 몰입하게 되면서 현실의 걱정이 조금 덜어진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안 풀리면 눈 감고 음악을 듣기도 하고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 글 읽기도 힘드니까요. 노래 가사만 따라부르는 정도인데 결국엔 시집 읽기랑 크게 다르지도 않은 것 같네요 ㅎ
익명(119.64)2022-06-23 01:33
안녕 ㅎ ㅏ 세요 칭구하,실,분있을까영여러분 제가 생각을해봤어요내가 왜불행한지 왜 우울한지솔직히 여러가지 이유가있어요 금전적인문제도있고 외모적인 문제도있고 출세를 못한 그런이유도있고뭔가 찝찝한 기분이 많았어요근데 오늘 뭔가 알꺼같았어요그게 뭐냐면 뭔가 연대한다는 느낌 연결된느낌 사람과 함께있으면좋겠다는생각을많이했어요제가 어떤것을 해서 성취감을 사실 잘느껴본적이없어요그냥 내가 우울해서 그런가 생각을해봤는데 그게 아니었던거,같아요그냥 누군가가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주고 그 사실만으로 저에겐 힘이나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너무힘들었던 제 자신에게 눈물이났어요아... 내가 많이 힘들었,구,나 내가 ,많이 억울했구나 우울했구 나사람들이 나에게 질타했고 미워했구나
68568(210.123)2022-06-23 01:38
그래서 집에돌 아와서 집문을 열고 주저앉고 펑펑울었어요여태껏 내가 사랑을 못받았구나 그래서 염세적인 생각이많았구나라고...그래서 누가 저좀 인정해주고, 사랑을해주면좋겠다는 생각을많이했습니다그러면 저도 좀 나아지거나 많이 변할거같네요내일을 살아갈 힘이 조금났습니다혹시 친구하m실분있을까요 악플이 너무 심히 달릴까봐 두렵고 무섭지만 그래도 전 제가 나아졌으면좋겠어요busan살고 28입니다0 ,1 ,0 ,2 ,8 ,9 ,1 ,4 ,1 ,6, 5직접만날수있는분만연1락주세요쉼표가많아서 죄송합니다 특정사이트에서 검열이되어서요 괴테가 이런말을했대요 "만약 우리가 어떤 사람을 현재의 모습 그대로 대우한다면 그는 평생 그런사람으로 남을 것이다허나 앞으로 그가 바라는 모습 그대로 대우한다면 그는
시집 - dc App
오 시집 한번도 읽어본 적 없는데 추천 ㄱㄴ?? - dc App
혹은 책말고 잠을 자거나. 책은 즐길 때 읽으려고 하는 편 - dc App
시집 추천이라면 일단 시 읽는 거 익숙하지 않을 거 같으니까 근대시로 윤동주 시 추천 현대시로는 박준 이병률 류근 같이 완전 서정시인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쉬운 시는 더 언어의 전율이 돋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심보선 시인의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추천. 현대시로는 - dc App
각-설 시집은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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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너무 힘들 때 독서는 오히려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어
시집이지 그야
아무 생각없이 읽으려면 하상욱 시
조금이라도 생각갖고 읽으려면 나태주나 제페토의 시
그럴 땐 추리 소설이나 스릴러 소설을 읽고 나면 아드레날린이 솟아남. 사실 영화가 더 직접적인 효과를 주긴 하는데
만화
난 음악 들으며 시집 읽어 개인적으로 허수경 시집 좋아해
백석 시가 좋음 그럴 때 - dc App
웹소설 같은 걸로 잠깐 현실도피를 하는 것도 좋더라 - dc App
윗분들처럼 시집이나 장르소설 읽곤 합니다. 복잡한 생각하는 일 없이 소설을 읽고 있다보면 어느새 글에 몰입하게 되면서 현실의 걱정이 조금 덜어진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안 풀리면 눈 감고 음악을 듣기도 하고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 글 읽기도 힘드니까요. 노래 가사만 따라부르는 정도인데 결국엔 시집 읽기랑 크게 다르지도 않은 것 같네요 ㅎ
안녕 ㅎ ㅏ 세요 칭구하,실,분있을까영여러분 제가 생각을해봤어요내가 왜불행한지 왜 우울한지솔직히 여러가지 이유가있어요 금전적인문제도있고 외모적인 문제도있고 출세를 못한 그런이유도있고뭔가 찝찝한 기분이 많았어요근데 오늘 뭔가 알꺼같았어요그게 뭐냐면 뭔가 연대한다는 느낌 연결된느낌 사람과 함께있으면좋겠다는생각을많이했어요제가 어떤것을 해서 성취감을 사실 잘느껴본적이없어요그냥 내가 우울해서 그런가 생각을해봤는데 그게 아니었던거,같아요그냥 누군가가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주고 그 사실만으로 저에겐 힘이나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너무힘들었던 제 자신에게 눈물이났어요아... 내가 많이 힘들었,구,나 내가 ,많이 억울했구나 우울했구 나사람들이 나에게 질타했고 미워했구나
그래서 집에돌 아와서 집문을 열고 주저앉고 펑펑울었어요여태껏 내가 사랑을 못받았구나 그래서 염세적인 생각이많았구나라고...그래서 누가 저좀 인정해주고, 사랑을해주면좋겠다는 생각을많이했습니다그러면 저도 좀 나아지거나 많이 변할거같네요내일을 살아갈 힘이 조금났습니다혹시 친구하m실분있을까요 악플이 너무 심히 달릴까봐 두렵고 무섭지만 그래도 전 제가 나아졌으면좋겠어요busan살고 28입니다0 ,1 ,0 ,2 ,8 ,9 ,1 ,4 ,1 ,6, 5직접만날수있는분만연1락주세요쉼표가많아서 죄송합니다 특정사이트에서 검열이되어서요 괴테가 이런말을했대요 "만약 우리가 어떤 사람을 현재의 모습 그대로 대우한다면 그는 평생 그런사람으로 남을 것이다허나 앞으로 그가 바라는 모습 그대로 대우한다면 그는
우리의 기대에 걸맞는 사람이 되어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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