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나고 있는 건 현실이 논리적 우위에 의해서만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출발함. 근본적으로 사회의 모든 일은 어느 정도까지는 집단과 집단간의 이권다툼의 틀의 범위에서 돌아감. 즉 떼싸움이란 거지.
익명(8.37)2022-06-23 00:48
답글
특히 실체가 없고 시시때때로 말을 바꾸고 자가모순적인 폭풍을 어떻게 반박하실? 반박도 수준이 맞아야 반박할 수 있지
익명(8.37)2022-06-23 00:51
심심해서 절망하는 것보다는 정신병이 더 낫다는 군중의 논리
1379(texaschainsaw)2022-06-23 00:56
답글
뭘 보고 말하는거임?
익명(8.37)2022-06-2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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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적 찾는 Pc주의 말한 거 아냐??
1379(texaschainsaw)2022-06-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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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걸 말한 건 맞는데 그것만 말한 건 아닌데 적용 대상의 논리가 바로 안 떠올라서 나보고 하는 소린가 해서 ㅎㅎ; 근데 논리보다는 원리가 맞지 않을까? 의식적인 선택이 아닌데
익명(8.37)2022-06-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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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인 선택은 아닌건 맞는데 헤겔 정신현상학 같은 일자의 자기 전개의 '논리'.. 요런 맥락으로 생각해서 우리 모두가 하나의 집단적 뇌 속의 시냅스.라서 전기신호 방전 하면 쫘자작 퍼지고 나는 내멋대로 전제하고 쓴 말이었던 거 같음 글고 보니 위에 너도 '논리적 우위'라는 말에서 논리라는 말을 썼네 나와는 다른 맥락에서
1379(texaschainsaw)2022-06-23 01:18
답글
갠적으로 이권다툼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음 예를 들아 십자군 운동 중세 마녀사냥 같은 걸 이익을 편취하기 위한 계산적인 수작으로보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동기도 왼손이 거들듯 작용할수는 있으나 인과로 작동하기 위한 충분한 원인은 아닌듯 일종의 무력함에 저항하는 히스테리같애 그게 정글 피버로 가는거 아닐까싶음
1379(texaschainsaw)2022-06-2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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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권다툼은 맞는데 그 이상의 기제가 있다고 생각함
1379(texaschainsaw)2022-06-2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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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무력함이란 ㄴ 과장된 경험하지 ㅓ
익명(153.240)2022-06-2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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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못한 느낌으로 그 책임을 떠넘기는 것보다도 자기 자신의 안에서 알게모르게 단순히 넘어간 적이 많을 텐데 그 부분을 조망해보면 됨. '나치에게서 배울 것은 우리가 모두 나치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익명(153.240)2022-06-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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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pc주의에 대해서 이권 다툼을 한 거고 그 작동 원리 중 하나로 마녀 사냥과 유사하다는 걸 꼽았을 뿐임
익명(153.240)2022-06-2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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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의에 대해서 이권 다툼의 틀 안에서 돌아간다고 한 거고
익명(153.240)2022-06-2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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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동 원리 중 하나가
익명(153.240)2022-06-23 07:44
군중심리 판단오류가 원래 그런 거임
익명(monomize)2022-06-2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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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군중 심리간 한데 군중 심리가 전부는 아님
익명(8.37)2022-06-23 07:28
"다름을 인정해요"에서 "무식해도 당당해요"로 변질되어버린 사상
Gumball(theamazingworld)2022-06-2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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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심이라는 다름을 인정해요도 사실 그리 순수하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음 ㅋㅋ;
익명(153.240)2022-06-2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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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좋은 사상을 찾는 것부터가 어렵지않나
Gumball(theamazingworld)2022-06-2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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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축에도 못 든다는 의미였음
익명(126.157)2022-06-23 09:12
PC충들을 대표하는 사상은 없지만 그 내부에는 페미니즘, 젠더퀴어, 동물권, 환경주의 등등 수많은 사상이 얽혀있어 복잡한 얘기임.
익명(ddfrr4375)2022-06-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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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문 나올 거 예상하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수정은 안했다만, 사상이라 본문에서 지칭함은 실질적인 의미에서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을 사상이라고 칭했음. 피씨주의의 사상이라 일컬여지는 것들은 내가 합리화, 정당화, 이권의 주장 이런 잡다한 의도가 섞인 활자 조합에 불과함
그 별 것도 없다는 거에 정치, 학계가 놀아나고 있기에 더욱더 고심이 필요한 법
놀아나고 있는 건 현실이 논리적 우위에 의해서만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출발함. 근본적으로 사회의 모든 일은 어느 정도까지는 집단과 집단간의 이권다툼의 틀의 범위에서 돌아감. 즉 떼싸움이란 거지.
특히 실체가 없고 시시때때로 말을 바꾸고 자가모순적인 폭풍을 어떻게 반박하실? 반박도 수준이 맞아야 반박할 수 있지
심심해서 절망하는 것보다는 정신병이 더 낫다는 군중의 논리
뭘 보고 말하는거임?
내부의 적 찾는 Pc주의 말한 거 아냐??
아 그걸 말한 건 맞는데 그것만 말한 건 아닌데 적용 대상의 논리가 바로 안 떠올라서 나보고 하는 소린가 해서 ㅎㅎ; 근데 논리보다는 원리가 맞지 않을까? 의식적인 선택이 아닌데
의식적인 선택은 아닌건 맞는데 헤겔 정신현상학 같은 일자의 자기 전개의 '논리'.. 요런 맥락으로 생각해서 우리 모두가 하나의 집단적 뇌 속의 시냅스.라서 전기신호 방전 하면 쫘자작 퍼지고 나는 내멋대로 전제하고 쓴 말이었던 거 같음 글고 보니 위에 너도 '논리적 우위'라는 말에서 논리라는 말을 썼네 나와는 다른 맥락에서
갠적으로 이권다툼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음 예를 들아 십자군 운동 중세 마녀사냥 같은 걸 이익을 편취하기 위한 계산적인 수작으로보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동기도 왼손이 거들듯 작용할수는 있으나 인과로 작동하기 위한 충분한 원인은 아닌듯 일종의 무력함에 저항하는 히스테리같애 그게 정글 피버로 가는거 아닐까싶음
암튼 이권다툼은 맞는데 그 이상의 기제가 있다고 생각함
굳이 무력함이란 ㄴ 과장된 경험하지 ㅓ
하지 못한 느낌으로 그 책임을 떠넘기는 것보다도 자기 자신의 안에서 알게모르게 단순히 넘어간 적이 많을 텐데 그 부분을 조망해보면 됨. '나치에게서 배울 것은 우리가 모두 나치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pc주의에 대해서 이권 다툼을 한 거고 그 작동 원리 중 하나로 마녀 사냥과 유사하다는 걸 꼽았을 뿐임
pc주의에 대해서 이권 다툼의 틀 안에서 돌아간다고 한 거고
그 작동 원리 중 하나가
군중심리 판단오류가 원래 그런 거임
일부는 군중 심리간 한데 군중 심리가 전부는 아님
"다름을 인정해요"에서 "무식해도 당당해요"로 변질되어버린 사상
그 초심이라는 다름을 인정해요도 사실 그리 순수하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음 ㅋㅋ;
순수하게 좋은 사상을 찾는 것부터가 어렵지않나
'그리' 축에도 못 든다는 의미였음
PC충들을 대표하는 사상은 없지만 그 내부에는 페미니즘, 젠더퀴어, 동물권, 환경주의 등등 수많은 사상이 얽혀있어 복잡한 얘기임.
이런 의문 나올 거 예상하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수정은 안했다만, 사상이라 본문에서 지칭함은 실질적인 의미에서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을 사상이라고 칭했음. 피씨주의의 사상이라 일컬여지는 것들은 내가 합리화, 정당화, 이권의 주장 이런 잡다한 의도가 섞인 활자 조합에 불과함
트ㄱ히 사상이 행동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