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임. 기대감이 들면 뒷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놓지 못함. 진짜 재밌는 책중에는 점심 쯤에 읽어서 새벽까지 읽는 책들도 있음. 저녁에 잠깐만 보고 자자 하다가 밤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기대감이 생기지 않는 글은 읽다가 힘이 빠지고 어느순간 손에서 놓게됨. - dc official App
시간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빠져드는 책들이 있지 그런 책들은 여러번 읽어도 재밌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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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딱하고 집히는 게 없네 ㅋㅋㅋㅋ 최근에 읽었던 것중에는 이꽃님 작가의 죽이고 싶은 아이. 등장인물들이 너무 개성넘치는 것만 제외하면 좋았어. - dc App
혹시 웹소설도 읽으면 카카오페이지에서 괴담동아리 읽어봐. 사실 내가 제일 좋아하고 제일 몰입해서 본 글은 이거야. - dc App
연재 다시 시작했다 - dc App
동감하는 바이다.
그러게 비문학도 공부하다보면 스포일러 당하듯 느껴질 때가 있어서 공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