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들린다기보단 그냥 머릿속에서 누가 읽어주는 느낌?아마 자동으로 상상이 되는거겠지.소설을 읽는다고치면인물들마다 목소리가 다 다름.비문학이면 잘얀려진 유명인이면 저자의 또렷한 목소리가 그 책을 읽어주고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대강의 어떤 목소리가 자동 재생됨.이런 목소리들이 안느껴지면 책이 안읽힘그러면 내가 이 책에 흥미가 없는거구나 생각하고 집어던짐
오 진료 받아봄?
이 느낌을 모른단말이야??
에이 넝담이지.. 근데 알것도 같으면서 모르겟기도 하면서 그러네
ㄹㅇㅋㅋ 누가 읽어주는 느낌으로 읽지 않나
시험볼때 이러면 이제 큰일나는거임
ㅋㅋㅋㅋ
이거 조현병 전조 증상인데 빨리 병원 가봐라
다들 그런거 아니었음? 인물 대사 같은거는 자기 상상하는 목소리로 재생되는데 나도
책 재밌게 읽네
ㄹㅇ이거땜에 어릴 때 해리포터 영화보고 좀 실망했음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