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같은 대여권은 언젠가 아예 죽여버리겠다고 이를 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충분히 하고도 남을 작자들이다. 아니 샀으면 산 사람 마음대로지, 계속 권리 행사하는건 뭔 논리야. 그딴 논리면 정가를 받지를 말던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