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상당수가 인용이라서 배경지식도 필요하고
정체불명의 용어도 가득하고
뭔가 논의를 전개하긴 하는데 뭔 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글이 겁나게 난해하네
초반의 투명, 불투명의 언어라는 말은 대충 뭔 뜻인지 유추는 되는데 그게 확실한지도 모르겠고
만화기호성과 신체성, 캐릭터 소설의 문학성 어쩌구 하는건 뭘 말하고 싶은진 알겠는데, 그 논의가 전혀 이해가 안된다
이게 내가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그런가
아님 걍 글이 난해한걸까?
정체불명의 용어도 가득하고
뭔가 논의를 전개하긴 하는데 뭔 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글이 겁나게 난해하네
초반의 투명, 불투명의 언어라는 말은 대충 뭔 뜻인지 유추는 되는데 그게 확실한지도 모르겠고
만화기호성과 신체성, 캐릭터 소설의 문학성 어쩌구 하는건 뭘 말하고 싶은진 알겠는데, 그 논의가 전혀 이해가 안된다
이게 내가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그런가
아님 걍 글이 난해한걸까?
오쓰카 에이지의 주장에 빚진 부분이 많기도 하고, 애초에 태생이 연재글이다 보니 그렇게 통일성있게 쓰인 글이 아닌ㄷ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67717#0DKW
애초에 아즈마 히로키 자체가 포스트모던 철학 영향 아래 있는 비평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