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들 죄다 그놈의 현실성. 차별에 대항할 수 있는 문학이딴 타령하면서 스티븐 킹도 장르문학 작가라고 무게감이 없다 이러는데그나마 제도권 심사위원들이 현실적이지 않아도 받아주는 게 sf니까 그쪽으로 몰리는 거 아님?
1차적으로 재미가 없어서입니다
sf에 정해진 틀이 있는 건 아니지만, 참 읽다 보면 얘들은 도대체 sf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싶은 작품이 많지 ㅋ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 장르를 끼워맞추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