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희를 찾으러오가타 유인실 조찬하 셋이 내려가서임명희에게 쫓겨나는 모습 같다.선의는 있으나 명분은 없는 행동이 불러 일으킨 여파로 사건이 파편이 튀듯 전개되는데말이 되면서도 예측이 안 되는 전개다.
상처 받은 찬하가 두 사람만 남겨두고 떠나 버리면서 미친 전개로 가는 거지 ㅋ 심지어 둘만 남겨두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ㅋㅋㅋ 나중에 사태를 책임지는 것도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결과를 직시하게 되서 그런 거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