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최근 접하게 되는 낯선 용어들이 있다.
“성혁명, 성정치, 족자카르타 원리(YPs), 성주류화(GM), 성적지향(SO), 동성애, 젠더, 성소수자, 낙태, 혐오, 인권, 자유, 평등, 연대, 사회구성체론, 좌파, 우파, 이데올로기, 구조주의, 비판이론, 헤게모니, 진지전, 기동전,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 시민결합법, 동성혼 합법화...”
· 왜 이런 용어들이 시대적 담론이 되어 가는 것일까?
· 이 용어들은 무엇을 의미할까?
· 도대체 좌파는 무엇이고, 우파는 무엇인가?
· 공산주의와 이 용어들이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
· 좌파는 왜 구체제를 전복하고 보편윤리를 제거하려는 것일까?
·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해갈까?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는 어려운 내용들을 쉽고도 간결한 문체로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소개
《재무제표 처음공부》는 재무제표에 대해 아무 지식이 없어도 저절로 이해가 되도록 만들어졌다. 어린아이가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경영하는 이야기를 통해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서도 재무제표의 기초를 터득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마치 게임을 하듯 재미있게 재무제표를 공부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독자가 내용에 몰입하게 된다는 점이다. 이 과정을 통해 쉽고 빠르게 재무제표의 핵심 원리를 터득하게 된다.
책소개
26만 구독자가 사랑한 그림 유튜버 드로잉 핸즈의 그리기 노하우가 집약된 책이다. ‘시작하기’에서는 색연필 극사실화를 그리는데 필요한 도구들에 대한 설명과 기본 표현법이 소개되어 있다. ‘연습하기’에서는 지우개, 색연필, 머그컵, 코카콜라 등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그리는 과정이 수록되어 있다.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단일한 사물들의 형태, 재질, 명암, 색을 관찰하는 방법과 이를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과정이 아주 세세하게 단계별로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있다.
책소개
『논증과 토론』은 토론에 대한 해박한 이론과 오랜 실천 경험이 있는 토론 전문가인 오스틴 J. 프릴리 교수와 데이비드 L. 스타인버그 교수가 집필한 『Argumentation and Debate: critical thinking for reasoned decision making』을 국내 최초로 번역한 것이다. 토론과 논증 교육에 대한 강의를 하는 역자들은 토론 관련 이론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어 하는 독자를 위해 이 책을 번역하여 소개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1961년 초판 발행 이후 12번의 개정을 거치면서, 논증과 토론의 기본적인 내용을 유지하면서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접근법과 토론 유형을 유연하게 수용해 왔다. 예를 들어 이번 13판에서는 토론에서 윤리적·문화적인 고려 사항에 대한 장을 추가하였고, 대중연설로서의 토론에 대한 논의를 확장하였으며, 윤리철학 토론, 모의재판 토론, 그리고 세계대회 토론을 포함한 새로운 교육 토론의 유형을 다루었다.
책소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 의한 테러가 발생할 때마다 많은 서구의 지도자들은 해당 테러 행위가 이슬람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말해왔다. 무슬림을 적으로 돌리고 싶지 않다는 열망, ‘이슬람 혐오주의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싶지 않다는 소망, 그리고 동료 시민들의 종교를 문제 삼지 않는다는 서구의 전통 때문에 이슬람을 비판한다는 것이 상당히 까다로운 일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저지르는 숱한 폭력 행위에 대한 이 책의 논리는 명확하다. 그들의 폭력이 결국 그들이 그토록 숭배하는 쿠란과 하디스의 가르침에 있다는 것. 결국 이슬람 신앙은 20세기에 이미 우리가 경험했던 나치즘이나 파시즘과 같은 전체주의적 이데올로기와 다를 바 없으며, 따라서 21세기에 우리가 무찔러야 할 또 하나의 이데올로기일 뿐이라는 말이다.
지난달 추천도서는 검색창에서 살린범을 검색하세요
ㅅㅂ 이번달껀 왜이리 정상적이야?
다 꿀잼책이네 ㅋㅋ
갑자기 컨셉 바뀌니 졸 혼란스럽네
ㄱㅅㄱㅅ - dc App
다 재밌어보이네
이슬람 문슬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ㅋㅋㅋㅋ 갑자기 정상적이니 혼란스럽네
개쩌네 이분 주기적으로 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