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야기해주면 논어에는 역지사지의 이론이 두 구절이 나온다. 그 구절을 종합하면 저런 모순이 없음.
밀은 공통감을 부정하잖아 칸트는 공통감이라는걸 기반하고있고 이걸 뒤흔들면 칸트의 논리가 성립이 불가능하다는거임. 칸트에 의하면 불가능하다는거지 저런 대전제 공격은 가능하지 근데 너가 칸트에 이론에 근거해서 말하지않았나?
지금 정초랑 Kpv 처음 읽고있어서 공통감이라는 단어는 보지도못햇음 그게 어떤역할을 하는지도 몰랏고
공리주의자의 한계이자 헛소리일 뿐이다.
참고로 이야기해주면 논어에는 역지사지의 이론이 두 구절이 나온다. 그 구절을 종합하면 저런 모순이 없음.
밀은 공통감을 부정하잖아 칸트는 공통감이라는걸 기반하고있고 이걸 뒤흔들면 칸트의 논리가 성립이 불가능하다는거임. 칸트에 의하면 불가능하다는거지 저런 대전제 공격은 가능하지 근데 너가 칸트에 이론에 근거해서 말하지않았나?
지금 정초랑 Kpv 처음 읽고있어서 공통감이라는 단어는 보지도못햇음 그게 어떤역할을 하는지도 몰랏고
공리주의자의 한계이자 헛소리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