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음.

그리고 1부 초반에(민음사판 기준 40~50페이지쯤?) 식탁이 나무에 걸려 있었다는 데 이게 뭔 말임?

그리고 의식의 흐름은 1부 초반엔 거의 안나오던데 어디쯤에 나옴?

21살먹고 이렇게 안 읽히는 문학은 처음이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