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이란 얘기를 어디서 들었는데 미리보기만 봐선 딱히 개판 수준은 아닌 것도 같고...

전쟁사 책은 어째 번역 괜찮다는 소리 듣는 책이 별로 없더라. 전쟁의 역사도 번역 최악이라고 하고, 뭘 읽어야 쾌적하고 유익하고 좋을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