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거 / 유치함. 만화와 화가 그 중간 어딘가


무하 / 모든 측면에서 비어즐리보다 못함


실레 / 모르겠음. 그냥 병신같음


고야 / 최고


고흐 / 흩트러뜨리는 화풍 별로 안좋아하는데 고흐는 예외. 항상 명료함이 있음. 천재


프로이트 / 아빠가 그 프로이트 맞음. 개성은 강한데 감동은 없음


베이컨 / 역시나 개성은 강한데 표현이 유아적임


마그리트 / 화가라기 보단 수수께끼 내는 야바위꾼에 가까움. 그래도 사랑스러운 화가


바스키아 / 이새끼가 대체 왜 유명한건지 모르겠음


워홀 / 총체적으로 병신같음. 뭐가 없음. 미술이 아님. 인테리어 업자에 가까움


벨라스케스 / 어떤 측면에서봐도 완벽한 화가


브뢰헬 / 상상력은 좋은데 색채가 구린내 나서 별로


라파엘로 / 이탈리아에 다빈치가 없었다면 라파엘로가 1짱 먹었을듯


모네 / 멀리서 보면 오 하는데 가까이서 제대로 보면 재미없음


피카소 / 천재


모딜리아니 / 모르겠음. 좋은데 안좋은것 같은데 좋음


카라바조 / 명성에 비해 감동은 없음. 젊은 남자들이 죄다 게이 눈빛을 하고 있어서 보기 부담스러움


도미에 / 삽화가 중에 최고 천재


르누아르 / 모네 열화버젼


쇠라 / 인상주의 바게트 중 몇 안되는 천재


쿠르베 / 천재 (보지 그림도 있음)


클림트 / 화가라기 보단 패션디자이너. 그수준


달리 / 천재


열화당 재원 예경 마로니에 시공사 등에 나온 화집 보고 내린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