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이 보통 100여 페이지 전후이듯


 영화도 보통 100여분에서 2시간 전후이다.


 영화야 영화별로 분량 차이가 큰데


 시집도 어째 비슷해 보인다.


 시집을 볼 때마다 영화의 러닝타임이 자꾸만 연상된다.


 이것도 시적인 해석이랄까? 크큭...


 분야는 다르지만 서로 통하는 구석이 있다.


 역시 누갤과 독갤이 엮이는 이유가 있다.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