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얻는 그런식의 행복은 그냥 헛것에 가까운거고, 오히려 자신의 고통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목표를 향해 가면서 오히려 고통에 대면해서 그 과정에서 얻는 어스름한 희망에서 행복을 얻는거라고 하는게 많고 신경과학? 생리학?적으로도 간단하게 얻을 수 있는 쾌락이 오히려 우울증을 유발시키는것도 있고 도파민같은건 목표를 추구할때 나오는 거라던데 뭐 여기선 너무당연한거라 왜이런말을하냐 이런식으로 반응할것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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