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의 일종으로 봐서 좀 민망함
그냥 조금 더 나를 알 수 있고
왜 살아야 하는 지 찾으려고 읽는건데
실질적인 도움도 거의 안된다.
사실 그냥 책 안읽어도 주위 사람들하고 즐기며
별생각 없이 사는게 더 나은 것 같다.
나야 워낙 상처도 잘받고 소심해서
어느정도 거리두고 사람 만나고 혼자 책읽으며 살아가야하지만
그냥 조금 더 나를 알 수 있고
왜 살아야 하는 지 찾으려고 읽는건데
실질적인 도움도 거의 안된다.
사실 그냥 책 안읽어도 주위 사람들하고 즐기며
별생각 없이 사는게 더 나은 것 같다.
나야 워낙 상처도 잘받고 소심해서
어느정도 거리두고 사람 만나고 혼자 책읽으며 살아가야하지만
대한민국은 책 별로 안 읽잖아. 근데 그 나라에서 나와 다른 사람 대중,전체와 좀 다르다하면 극딜하고 차별시하는 게 일상화된 나라라서 그런 거 같다.
난 책을 재미로만읽어서 흠
책을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하고 발전시켜 나가면 재밌음.
그만큼 안읽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