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작가 전작 다읽은놈임
전작들은 건조한묘사 7-8 약간의 주관성 2,3 임.
그 차이가 오묘한매력이있음. 존나 건조한 문장인데 작가의
감정이 잔향처럼 뭍어나옴. 그 재미로읽음.
이번작품은 잔향이 없음. 건조한묘사가 9임. 그래서 심심함.
소재도 소방관,전과다,어부등 싹다 반복된 소재.
김작가 사회운동시작했자나 안전시민뭐시깽이.
그영향이 있지않나 생각함.
재미가없어짐. 아니면 사회운동가니까 좀절제해야겠다 생각하는게 있는거같기도하고.
요약하면 특유의 맛이 사라진 작품.
심심하긴 해. 김훈스럽긴 한데 김훈답지는 않달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