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든 문학이든 과학이든 핍진성을 어떻게 판단함?
비현실적인 얘기를 재밌다고 보는 것을 판단할 기준이 있을까??

상상을 만들어 파는 놈이나 그걸 좋다고 사는 놈이나.

뭐로 연결된걸까??

인간이 재밌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맥락을 찾는 놈들이 작가일까??
걍 꼴리는 대로 쓰는 놈이 작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