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읽고 싶은데 이런 게 좀 힘드네 독후감 써보려고 하면 소설 읽고 소설 쓰는 판국이고 ㅅㅂ 그냥 옆집 아지매 얘기 들은 거 같고 그랬구나 하고 넘김- dc official App
시간만 잘 때우면 되지
일단 인풋이라도 낭낭하게 해 두면 언젠간 좋은날 오려니 여기고 삽니다. 손 놓고 있어 봤자 저절로 깨닫지도 않을거고..
ㄴ낭낭하다는말은 ㅅㅂ대체 어디나라말이냐?
ㄴ 표준어는 아니고 한참 유행했던 말인데요. (음.. 이걸 설명해야 할 줄이야.) 바르고 고운 말 쓰겠습니다.
김밥 좀 낭낭하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