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전공하는 사람들과의 괴리감이 느껴져서 무력해진다.. 개들은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난 겉을 핥는 식으로 책을 보는거니.. 막상 독서 말고 전문적인 공부하려니 뭘 할지도 모르겠고.. 걍 싱숭생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