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인상적이어서 기억에 남는 소설입니다.
주인공이 겨울에 길을 가다가 한 남자를 만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헤어질 때가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보니 이 남자는 자살을 하러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남자에게 담배 한 갑을 주면서 꼭 하루에 하나씩만 피라고 합니다.
그 남자는 그걸 보고 '하루에 하나만 피라구요? ㅎㅎㅎㅎ' (실제 소설에 표현이 이런식이었던것 같습니다)
대충 이런내용입니다.
생각나는 키워드로 아무리 검색을 해 봐도 모르겠어서 전문가분들께 여쭤봅니다ㅜㅜ
토끼 얘기 나오고 막 ㅋㅋ - dc App
전상국 동행?
빙고
정말감사합니다 ㅜㅜㅜㅜ
그거 존나 유명한 작가가 쓴거임. 0장 서울 어쩌고 쓴놈이쓴거니까 검색해보셈.
그건 김승옥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