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 안나는데 번역이 잘됐든 못됐든 독해난이도 오지게 어려웠던걸로 기억
익명(61.254)2022-06-24 23:57:00
나이든 백합충 같은데 마리미떼가 안보이네
익명(223.62)2022-06-24 23:47:00
이정도면 더 이상 살 필요 없겠지;;;만, 그래도 부족함을 느끼는 게 독붕이의 습성이라...
말없는신앙(hatison)2022-06-24 23:48:00
마녀의 여행추
익명(1.227)2022-06-24 23:52:00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개괄적임?
익명(61.98)2022-06-25 00:02:00
답글
카를로스 푸엔테스 책을 말하는 거면 이건 솔직히 비추함. 저자가 문인이라 그런지 좀 빙빙 돌려말하는 감이있고 약간 글도 본인이 자기 지역(중남미) 사람들을 1차 독자로 두고 쓴거 같은 느낌이 있었음. 개괄적으로 보고 싶으면 옆에있는 트랜스 라틴 총서의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추천
익명(61.254)2022-06-25 00:17:00
교수님 서재랑 씹덕서재가 어떻게 한 사람 안에 동시에..
익명(123.212)2022-06-25 00:13:00
씹덕교수추
가시버시(kth0113)2022-06-25 00:16:00
역대급 책잘알 인정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2-06-25 00:23:00
특별히 좋아하는 책 몇권 꼽아본다면? - dc App
익명(221.149)2022-06-25 00:40:00
답글
박금표 - 간디에 맞선 사람들, 미야자키 이치사다 - 중국중세사 김한규 - 천하국가, 헬렌 본드- 역사적 예수 입문, 주원준- 구약성경과 신들, 이근욱- 왈츠 이후, 이라크 전쟁, 하드무르드 보브친- 무함마드는 이렇게 말했다 안네마리 쉼멜- 이슬람의 이해
익명(61.254)2022-06-25 00:52:00
답글
만화책 중에는 일도 사랑도 인사부터, 약사의 혼잣말, 중화일미 극, 투룸 g펜 알람시계, 이윽고 네가 된다, 오 취준의 여신님, 플라잉위치, 미안하지만 난 백합이 아니야, 헬크
익명(61.254)2022-06-25 00:55:00
답글
첨들은 책들이다.
다독가의 픽으로 참조할게! 굿
- dc App
익명(221.149)2022-06-25 10:37:00
취향 확실하네 ㅋ 내 서재도 이렇게 카테고리 몇 개로 묶을 수 있을듯
익명(220.74)2022-06-25 00:58:00
아빠는 왜 미소녀가 되었을까...
구천이(khb137)2022-06-25 01:02:00
답글
실제 되는건 아니고 버튜버 되는거임
익명(61.254)2022-06-25 01:10:00
서양사에 발기했는데 백합엔딩에 그만
베이린(balin)2022-06-25 01:10:00
무리가 아니었다?!?!도 있네 ㅋㅋ
세르멘(tidwell117)2022-06-25 01:17:00
간디 추
익명(39.121)2022-06-25 01:37:00
백합 좋아하네
익명(110.10)2022-06-25 02:18:00
가장 인상깊은 문학 있음?
돌파고(qqwee1228)2022-06-25 10:44:00
답글
나 문학은 고등학교 이후로 소설종류는 라노벨밖에 거의 읽은게 없는데
익명(223.38)2022-06-25 12:00:00
마녀의 여행 추
베르테르(elainakawaii)2022-06-25 12:18:00
늑대와 향신료 ㅇㄷ? - dc App
익명(kyunghee9219)2022-06-25 20:56:00
답글
남주가 내취향 아냐
익명(61.254)2022-06-25 21:04:00
이런 조합이 가능하구나 ㅋㅋ
라흐만(yjs4197)2022-06-25 22:09:00
경제기사300괜찮음?
익명(59.16)2022-06-25 22:36:00
답글
내가 경제분야는 대학 교양 강의 1들은 수준이라 이게 좋지 안좋은지 평가할 깜냥이 안되긴 하는데
개인적으론 경제 상식들 따라가는데 도와주긴 했음
근데 고등학교때 사탐 경제했거나, 경제 어느정도 알고있으면 그닥 유익하진 않을것
익명(61.254)2022-06-26 07:37:00
님 신학생임? 총신은 아닌것 같고 한신? 장신?
익명(172.225)2022-06-26 08:32:00
답글
기독교에 관심은 있지만 신자는 아님
내가 진지한 신자에 신학생이었으면 보빔물들 보고 대놓고 인터넷에 인증샷 올리겠음?
퍼스 논문집 번역 좋음?
넘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 안나는데 번역이 잘됐든 못됐든 독해난이도 오지게 어려웠던걸로 기억
나이든 백합충 같은데 마리미떼가 안보이네
이정도면 더 이상 살 필요 없겠지;;;만, 그래도 부족함을 느끼는 게 독붕이의 습성이라...
마녀의 여행추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개괄적임?
카를로스 푸엔테스 책을 말하는 거면 이건 솔직히 비추함. 저자가 문인이라 그런지 좀 빙빙 돌려말하는 감이있고 약간 글도 본인이 자기 지역(중남미) 사람들을 1차 독자로 두고 쓴거 같은 느낌이 있었음. 개괄적으로 보고 싶으면 옆에있는 트랜스 라틴 총서의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추천
교수님 서재랑 씹덕서재가 어떻게 한 사람 안에 동시에..
씹덕교수추
역대급 책잘알 인정
특별히 좋아하는 책 몇권 꼽아본다면? - dc App
박금표 - 간디에 맞선 사람들, 미야자키 이치사다 - 중국중세사 김한규 - 천하국가, 헬렌 본드- 역사적 예수 입문, 주원준- 구약성경과 신들, 이근욱- 왈츠 이후, 이라크 전쟁, 하드무르드 보브친- 무함마드는 이렇게 말했다 안네마리 쉼멜- 이슬람의 이해
만화책 중에는 일도 사랑도 인사부터, 약사의 혼잣말, 중화일미 극, 투룸 g펜 알람시계, 이윽고 네가 된다, 오 취준의 여신님, 플라잉위치, 미안하지만 난 백합이 아니야, 헬크
첨들은 책들이다. 다독가의 픽으로 참조할게! 굿 - dc App
취향 확실하네 ㅋ 내 서재도 이렇게 카테고리 몇 개로 묶을 수 있을듯
아빠는 왜 미소녀가 되었을까...
실제 되는건 아니고 버튜버 되는거임
서양사에 발기했는데 백합엔딩에 그만
무리가 아니었다?!?!도 있네 ㅋㅋ
간디 추
백합 좋아하네
가장 인상깊은 문학 있음?
나 문학은 고등학교 이후로 소설종류는 라노벨밖에 거의 읽은게 없는데
마녀의 여행 추
늑대와 향신료 ㅇㄷ? - dc App
남주가 내취향 아냐
이런 조합이 가능하구나 ㅋㅋ
경제기사300괜찮음?
내가 경제분야는 대학 교양 강의 1들은 수준이라 이게 좋지 안좋은지 평가할 깜냥이 안되긴 하는데 개인적으론 경제 상식들 따라가는데 도와주긴 했음 근데 고등학교때 사탐 경제했거나, 경제 어느정도 알고있으면 그닥 유익하진 않을것
님 신학생임? 총신은 아닌것 같고 한신? 장신?
기독교에 관심은 있지만 신자는 아님 내가 진지한 신자에 신학생이었으면 보빔물들 보고 대놓고 인터넷에 인증샷 올리겠음?
백합추 - dc App
역사교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