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자유롭다


그 어떤 형식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정형시, 해체시, 시조, 하이쿠, 소네트, 산문시, 현대시 등등


얼마든지 의도대로 쓸 수 있는 것이 시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시는 누구도 길들일 수 없고 어디에도 가둘 수 없는 자유분방한 영혼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시를 사랑한다. 


스스로 시가 되려고 한다.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