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자유롭다
그 어떤 형식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정형시, 해체시, 시조, 하이쿠, 소네트, 산문시, 현대시 등등
얼마든지 의도대로 쓸 수 있는 것이 시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시는 누구도 길들일 수 없고 어디에도 가둘 수 없는 자유분방한 영혼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시를 사랑한다.
스스로 시가 되려고 한다.
크큭..
시는 자유롭다
그 어떤 형식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정형시, 해체시, 시조, 하이쿠, 소네트, 산문시, 현대시 등등
얼마든지 의도대로 쓸 수 있는 것이 시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시는 누구도 길들일 수 없고 어디에도 가둘 수 없는 자유분방한 영혼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시를 사랑한다.
스스로 시가 되려고 한다.
크큭..
여기 문갤 아니다
시집도 책이다! 크큭..
시만큼 형식적인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자유롭다니 의외구만
형식적이지 않은 것이 곧 자유로운 것이다! 크크..
시빌런을 한글화하면? 민간인ㅋㅋ 우하하하하하
시민도망인데 무식;;;
크크크크큭
단테 신곡 읽으면서 그 생각 하긴 했음. 이렇게 엄격한 형식을 가지고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분방하게 다 할 수 있으니 이게 진정 자유로운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