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도 그렇고
제목이 뭔가 심하게 외설적이거나 자극적인 책은
어떻게 구해서 읽는지 궁금하다.
시골이라 근처에 서점은 없고
주로 온라인 서점으로 책을 사서 읽는데
택배 기사님들과 친분 있거나 아는 사이라서 더 부끄러워진다.
용왕이 하는일이나 주문은 토끼입니까 정도면 무난한데
로리네 밥벌레 이딴 제목은... 솔직히 부끄럽다.
길 한복판에서 여장하고 걸그룹 춤추는 것 이상으로 수치심이 몰려온다.
라노벨도 그렇고
제목이 뭔가 심하게 외설적이거나 자극적인 책은
어떻게 구해서 읽는지 궁금하다.
시골이라 근처에 서점은 없고
주로 온라인 서점으로 책을 사서 읽는데
택배 기사님들과 친분 있거나 아는 사이라서 더 부끄러워진다.
용왕이 하는일이나 주문은 토끼입니까 정도면 무난한데
로리네 밥벌레 이딴 제목은... 솔직히 부끄럽다.
길 한복판에서 여장하고 걸그룹 춤추는 것 이상으로 수치심이 몰려온다.
노잼이라 못읽는거면 모르겟는데 쪽팔리다고 못읽는다는건 좀 너무 베타메일 아니냐?ㅋㅋㅋㅋㅋ
흑흑..
리디북스
전자책인가? 전자책은 잘 모르겠다. ㅠㅠ
E북
이북 안 봐서 으음.... 진짜 이북만이 답인 건가..
어차피 박스에 담겨서 오고 택배기사님들 일하느라 신경도 안 씀
그렇겠지...?
알라딘 같은 건 이름 안나오잖아 - dc App
엥 알라딘에 책제목 쓰이지 않나. 헷갈린다.
도서 음반 dvd로 통일해서 맨날 오던데 - dc App
서점에서 라노벨 집어서 서점직원한테 가져가서 계산할 생각하면 좀 어지럽긴 해
ㄷㄷㄷ
용왕이 하는 일은 좀 부끄러워하라구요
어... 제목 기준에서 한 말이다. 내용은 나도 부끄럽다는데 동의한다.
걍 서점가서 집어 옴 어차피 한번 보고 말 사람들인데 뭐 - dc App
그리고 라노벨 전문서점 같은 곳 있음 - dc App
상자에 담겨오는데 뭔 걱정임. 택배기사들 하루에 몇백개씩 배달할텐데 뭔책인지 들여다보지도 않는다..
알라딘 가면 한 권에 2000원 정도면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