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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로 20세기의 거장, 실천하는 문인이었던 조지 오웰의 생일이다.


세계 대공황 시기에는 빈민들과 함께 부랑하는 생활을 하고


스페인 내전이 벌어질 때는 전체주의를 막기 위해 최전선에 나서고 


2차 세계대전에서는 고향을 지키기 위해 런던 대공습의 폭풍 속으로 뛰어들었다.



또한 명징하고도 간결한 어휘한 에세이는 그의 수정처럼 맑은 영혼을 증명하는 사례라 할 수 있으며 


그 밝은 영혼과 실천적 언행의 결합은 르포르타주, 알레고리, 디스토피아 문학에서 정점을 찍으면서 발휘되었다.


독갤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되는 두 작품의 저자인 조지 오웰의 작품을 오늘 한번 꺼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