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사려는 마음이 안생기는 느낌??
사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서점을 갔거든
근데 도무지 사고싶은 마음이 안생기는거야...
'오 이거 좋다' 하는 책도 있었어.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라는 책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어.
근데 선뜻 사려고 계산대에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는거야.
왜 그럴까?
안사고 그대로 집에 와서 있던 책 재독했어.
책을 읽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사려는 마음이 안생기는 느낌??
사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서점을 갔거든
근데 도무지 사고싶은 마음이 안생기는거야...
'오 이거 좋다' 하는 책도 있었어.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라는 책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어.
근데 선뜻 사려고 계산대에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는거야.
왜 그럴까?
안사고 그대로 집에 와서 있던 책 재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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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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