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공공사업이네
지금 열댓개 있는데 23년까지 삼십개가 목표랜다.
정부가 바뀌어서 또 얘기 바꿀지는 모르겠음.
아이들 주부 복지에 가까운데
학생들 공부할 곳도 있다고 하네.
도서관은 작음.
동네에 숲속도서관 있으면 가보는 거두 괜찮을 듯.
지금 열댓개 있는데 23년까지 삼십개가 목표랜다.
정부가 바뀌어서 또 얘기 바꿀지는 모르겠음.
아이들 주부 복지에 가까운데
학생들 공부할 곳도 있다고 하네.
도서관은 작음.
동네에 숲속도서관 있으면 가보는 거두 괜찮을 듯.
접근성 좆박아서 이용객 없을것 같은데 그건 내가 독서를 공격적으로 하는 사람이라 그런거겠지 싶기도하고 뭐..
이용객 현황은 몰라유. 일단은 동네 주민들을 위한 곳이고, 외부에서 온다해도 꽤 그럴듯한 나들이 코스의 일부로 만드는 눈치기는 함.
도서관 같은 공공복지는 애초에 수익성 보고 하는건 아니니깐 좋은현상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