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공공사업이네

지금 열댓개 있는데 23년까지 삼십개가 목표랜다.

정부가 바뀌어서 또 얘기 바꿀지는 모르겠음.

아이들 주부 복지에 가까운데

학생들 공부할 곳도 있다고 하네.

도서관은 작음.

동네에 숲속도서관 있으면 가보는 거두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