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다 읽기랑 듣기에만 능하고영어로 말하고 글로 쓰고 이런거는 잘 하는 사람들은 아직ㄲㅏ지 소수인거 같네. 아무래도 수능식 영어 공부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어쩔수 없는건가..
요즘 청소년들 영어 일찍배워서 다르다 게이야
그건 애초에 경험인데, 그게 가능한 건 결국 부유층이고 아직 소수지 - dc App
영어 유치원 출신은 발음도 원어민 수준
매체에 노출된 증명 사례가 워낙 많아가지고 요즘 학부모들 애들 영어유치원보낼라고 기를쓴다는 말이..
안보내는거보단 낫긴 하지만 무슨 원어민 발음 이런건 너무 과장임;;
아니 그냥 내가 본거 말하는거임. 유치원 근처에서 뭐하고 있다가 왁자지껄 애들이 떠드는 소리 들리는데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들어봤더니 영어인기라. 그래서 아니 이 동네는 외국인 꼬맹이들도 많이 사나보네 하고 딱 봤는데 그냥 집가는 대여섯살짜리 꼬마애들이 있더라고. 알고보니 영어유치원 애들이라데..
뇌피셜 말고 정량적인 자료 없나
뇌피셜이지만 쓰기 말하기를 읽기 듣기보다 못한다는건 너무 당연한거라 찾아볼 필요도 없을듯?
https://www.ajunews.com/view/20190624083552757
토플 점수 분석한거만 봐도 그렇고
요즘 어린애들 보면 자괴감 든다 시발
학식이 수능영어 배우지만 말도 잘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