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17~18수능 이후 현재까지 국어 1등급들 되게 궁금하네
옛날엔 국어가 물로켓이었지만
저때 이후로 엄청 어려워지고 지금 수능에서 가장 어려운 부문이니까
얘기가 샛는데
아무튼 독갤러들은 수능 비문학 이해 ㅈ도 안되는거 다들 막 이해 한번에 하고
잘 풀림?
개인적으로 17~18수능 이후 현재까지 국어 1등급들 되게 궁금하네
옛날엔 국어가 물로켓이었지만
저때 이후로 엄청 어려워지고 지금 수능에서 가장 어려운 부문이니까
얘기가 샛는데
아무튼 독갤러들은 수능 비문학 이해 ㅈ도 안되는거 다들 막 이해 한번에 하고
잘 풀림?
이해가 안되는 지문은 없음
이해를 해도 자꾸 삐끗해서 틀린다는 게 문제지
ㄴ아니 그 이해가 안되면 일단 글 자체에 대한 메커니즘은 다 안다는거잖아 신기하네
근데 도대체 어디서 삐끗한단건지 이해를 못하겠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마치 수학공식을 완벽히 알고 문제를 풀다가 계산 실수를 한 것도 아니고
계산 실수 비슷한 거 맞는데
선지랑 글을 꼼꼼히 대조 안해서 틀리는 경우가 과반수라
ㅇㅇ 걍 '함정'임 이해해도 틀리는
수능 비문학같은거 한번에 보면 그래도 이해를 한단거네? 아니 난 그 제일 내 머리론 계산이 불가능한게 그 책 두바닥도 안되는 비문학을 한번 쭈욱 읽어도 도대체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을 정도로 이해를 못하겠어
그건 짬문제인 거 같은데
약간 국어적인 능력이 타고난게 없나봐
작년 나온 헤겔 지문은 찾아봤는데 이해 안되더라. 근데 그래서 이걸 이해한다고? 싶어서 해설을 찾아봤는데 교수 하는 사람이 그냥 문제풀이 해본 거 빼고 강사들 중에서는 이해한 사람이 없던데? ㅋㅋㅋㅋ
물론 이해 안된다는 거 기준은 100%
ㅇㅎ 그럼 도대체 그걸 풀고 맞는 애들은 뭐지
아 근데 이해는 못해도 기술적으로 풀더라 강사들도
아니 난 궁금한게 내가 학력이 안좋아서 그런가 그 국어에 기술 같은게 진짜 있냐?
생각 안하고 그냥 지문에 문제 대응시켜서 풀던데?
그정도면 기술이지
그게 다른 사람도 되나 강사들은 맨날 그것만 하니까 짜맞추는 느낌 아ㅣㄴㄴ가
나야 모르지 ㅋㅋ
ㅋㅋㅋㅋㅋ 그럼 그냥 답없는ㄴ거네 ㅅㅂ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 딱 비문학같은거 한번 읽고 보면 풀림?
아니 그럼 그 수능국어 강사들이 말하는 기술같은 것도 실제로 그게 딱 딱 된다고도 봄?
거기 대부분이 걍 스타강사라고 우와해서 듣는 느낌이라 물론 내가 학력이 안좋아서 그거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은 높지 않기 때문에 할말은 없지만 그 비문학 강의 들을때마다 난 이해가 도저히 안되겠떠라고
글킨하지 맞노맞노 여기 독갤 애들중에 니가 말 제일 잘하는것 같아
수능을 본 적이 없지만 간간히 지문 찾아봐서 객관적으론 몰?루? - dc App
미국인임?
결론이 뭐야 그래서 ㅡㅡ
단풍국 급식충에서 한국 머학 올 때 어쩌다보니 수능을 안 봄 - dc App
oak vill?
이해를 했다기보다는 이미 읽은 게 나오는 경우가 더러 있었지
ㄹㅇ 책 읽어서 올라가는 독해력 상당부분은 이거임
비문학은 거의 안그렇지 않음?
17수능 만점이었는데 비문학 제시문이 이해가 안 간다고 느껴본 적은 없음. 지문에 함정을 파면 몰라도
비문학은 배경지식과 무관함 처음 읽는 분야여도 무조건 풀 수 있음.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평가하는게 아니라, 그 글을 읽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느냐 정도를 확인하는 시험이라.
헤겔 지문 같은 경우는 주요 어휘 설명을 안해줘서 꼭 그렇지도 않음
아니 나도 17수능 봤는데 그 아와 비아 신채호 비문학 난 그거 30분동안 ㅗ바도 이해를 못하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해가 되는거임
헤겔 지문의 경우 철학적 용어는 제시문에 충분히 설명이 되어있고, 일반적인 용례로 서용된 용어는 어휘력의 문제니까 상관없음. 정보를 파악하고 논리적으로 분류하고 선지를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한데 배경지식이 있으면 더 쉽겠지만 몰라도 충분히 풀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내 생각이지만
그럼 결론적으로 국어는 재능 영역임? 아님 노력임?? 너도 그 막 기술같은거 썻음? 17수능아
재능임 국어 뿐 아니라 모든 과목은
고정 1인데 헤겔은 배경지식 없으면 이해 불가능한거 맞음 ㅋ
헤겔지문 1문단이 수능특강에 나온 헤겔 지문 압축해놓은거임. 걍 그거 안읽어봤으면 1문단 읽는데 뇌정지옴. 정반합을 들어본 적 없으면 더 미쳐버릴 것 같을거고
난 헤갤 그런거 몰라 17학번이라 궁금한건 비문학 한번 딱 읽고 그게 바로 이해가 되는지 여부야
근데 어디서 이해가 안 감? (본인은 아직 고3이어서 수능은 안 봤는데 지금까지 백분위 98이 커리어 로우
넌 내글 보지말고 걍 공부 열심히 해라....
이해가 안 되면 이해하려 하지 말고 걍 그렇구나하고 받아들이셈 논리적 인과가 납득이 안 가면 걍 옆에 적어두는 식으로. 그러면 진짜 고도의 추론을 요하는 문제가 아니면 웬만하면 다 풀 수 있음 그리고 그정도의 추론은 수능에 나온 적이 없고. 다만 이해를 아예 못했으면 시간을 ㅈㄴ 잡아먹으니까 풀 수 있는 거 다 풀고 다시 돌아와서 푸셈
수능 본 적도 없는 병신 현역의 조언이긴 하니까 걸러들으셈
가 아니라 님 수능판 떠났구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네가...
어차피 검증 못하는거 1등급이라고 이야기하고 어려운거 조또없고 다쉽다고 해야지
삼수 수능 꼴박한 거 빼면 재수부터 쭉 높은 1
근데 이번 수능 독서 2개밖에 안 틀림 아마 재수부터 독서 거의2개이하로만 틀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