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강연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하이데거 철학을 너무 쉽게 말씀하시더라.

알아듣기 쉽게가 아니라 인생철학류 정도로 언급하시던데.

대학강연도 그렇게 하시나?

하이데거 철학의 무거움을 설파하셔야 하는데 대중들이 듣기에 입바른소리 하는 에세이류처럼 들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