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의 산물중에 사유재산을 어느정도 국가의 것으로 하는것 (세금,정부보험제도)만 시행하고있다는 인식이 있는데
생산수단을 공유하는것도 어느정도는 하고있으니까 사회의 어느부분정도는 공산주의적으로 돌아가고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네?
물론 모든 생산수단을 국가의것으로 하거나 사유재산을 전부 국가의 것으로 하면 북한보다 더 가난해지겠지만
댓글 18
21세기 K - 마르크스로 당신을 임명합니다.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2-06-25 23:47
아나키즘이 답이다
+.(joohong2018)2022-06-25 23:49
국가 전매제도는 공산주의 이전부터 있어왔고 공공재 국방 치안 등의 정부 기능은 자본주의 또한 절대 부정하지 않음
익명(58.230)2022-06-25 23:50
답글
정확히말하면 이게맞는듯. 전매제도나 어느정도 유연한 자본주의라고 평하는게 맞는것같은데.
익명(117.111)2022-06-26 00:14
공유하고 있었나? 몰랐네
EBS광팬(kjs3909)2022-06-26 00:03
답글
지하철(공기업)이나 터널 경부고속도로 등등다 국가가 갖고있잖아. 그거 다 공유해서쓰자너
익명(117.111)2022-06-26 00:10
답글
soc는 외부순효과가 크고 시장에 맡기면 과소공급
익명(222.111)2022-06-26 00:14
집산주의가 반드시 공산주의는 아님
익명(222.111)2022-06-26 00:12
집산주의 및 관료는 프루동보다도 훨씬 전부터 존재했는데 이걸 공산주의라 해버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네
익명(222.111)2022-06-26 00:17
답글
아 집산주의라는 개념이 따로 있네? 근데 머 그냥 자본주의는 좀 유연해도 자본주의라 쳐주는데 공산이나 사회같은건 그렇게 안쳐주는것같아서. 물론 그렇게 딱 나누는게 틀린거라곤 생각하진 않음.
근데 그럼 뭐 집산주의 말고 보험제도나 세금같은건 사회주의라고 하는게 맞는거임그럼? 따로 집산주의같은 개념 없자나. 사회주의를 대체할 개념이
익명(220.119)2022-06-26 00:28
답글
생산수단 국유화 하는건 공산주의보단 집산주의가 맞는 개념인것같긴 한데 그럼 사회보장제도 이런류들은 사회주의라고밖에 못부르는거? 그게 궁금하네
익명(220.119)2022-06-26 00:30
답글
광의의 사회주의라고 하면 틀린말은 아닐거라고 봄 근데 세금은 인류문명 초기부터, 공공부조의 경우는 춘추전국시대에도 있던 제도인데 이걸 굳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틀에 끼워맞춰야할 이유가 있나 싶음
21세기 K - 마르크스로 당신을 임명합니다.
아나키즘이 답이다
국가 전매제도는 공산주의 이전부터 있어왔고 공공재 국방 치안 등의 정부 기능은 자본주의 또한 절대 부정하지 않음
정확히말하면 이게맞는듯. 전매제도나 어느정도 유연한 자본주의라고 평하는게 맞는것같은데.
공유하고 있었나? 몰랐네
지하철(공기업)이나 터널 경부고속도로 등등다 국가가 갖고있잖아. 그거 다 공유해서쓰자너
soc는 외부순효과가 크고 시장에 맡기면 과소공급
집산주의가 반드시 공산주의는 아님
집산주의 및 관료는 프루동보다도 훨씬 전부터 존재했는데 이걸 공산주의라 해버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네
아 집산주의라는 개념이 따로 있네? 근데 머 그냥 자본주의는 좀 유연해도 자본주의라 쳐주는데 공산이나 사회같은건 그렇게 안쳐주는것같아서. 물론 그렇게 딱 나누는게 틀린거라곤 생각하진 않음. 근데 그럼 뭐 집산주의 말고 보험제도나 세금같은건 사회주의라고 하는게 맞는거임그럼? 따로 집산주의같은 개념 없자나. 사회주의를 대체할 개념이
생산수단 국유화 하는건 공산주의보단 집산주의가 맞는 개념인것같긴 한데 그럼 사회보장제도 이런류들은 사회주의라고밖에 못부르는거? 그게 궁금하네
광의의 사회주의라고 하면 틀린말은 아닐거라고 봄 근데 세금은 인류문명 초기부터, 공공부조의 경우는 춘추전국시대에도 있던 제도인데 이걸 굳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틀에 끼워맞춰야할 이유가 있나 싶음
그럼그냥 공산사회 이러기보단 집산주의 공공부조 이런식으로 하면 되겠네.
근데 보니깐 공공부조는 사회보장의 일환이고 사회보험제도는 따로네. 사회주의라고 부르기 싫으면 사회보장제도+사회보험제도 라고 부를수밖에 없는듯
토지가 전부 귀족이나 왕 꺼였던 중세시대도 사실 공산주의였누...
그건 봉건제라봐야지 그때는 제대로 된 정부도 없는 상태인데. 공산주의 자체가 계급평등에서 나온거라서 왕귀족있는거자체가 안맞기도하고 그때 왕귀족을 근대적인 의미의 정부가 관리하는거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그건 아니지 그냥 관료제지
관료제는 오히려 베버가 마르크스로부터 원용해서 행정수단의 국가에 의한 독점이라고 규정함 그래서 노멘클라투라같은 개념이 나오는거고. 공산주의는 생산수단의 사회적 소유를 말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