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2002)'만 17세에 프랑스의 여성 소설가 롤리타 필이 쓴 작품최상류층 부르주아 여성 주인공이매일같이 친구들이랑 만나서 섹스하고 마약하는 내용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공허하고 허무하고 우울함인간실격이 내면의 본질적 우울, 불안을 다룬다면이 책은 너무 상류층이어서 모든걸 다 가진 인간의무의미하고 텅 빈 향락 속 권태를 다룸
롤리타..?
불어공부중인데 땡큐
새롭네요
필명인가?
스페인쪽 여자이름임. 나보코프 땜에 영미권에서나 피보는 이름이고...